학부모님들의 능동적 참여
내 아이를 바꿉니다.

수학이나 과학 등 일정한 수준이 되면
잠시 멈춰도 그 수준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어는 꾸준한 노출만이 실력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영어 환경에 노출만이
이중언어 학습자로 만드는 방법

한 때 한국에서 유행했던 ‘영어마을’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영어권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영어 공교육의 혁명이라 말했습니다.
그로인해 어학 연수의 효과를 기대한 많은 학부모와 학습자들이 앞다투어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영어마을’은 실패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짧은 시간 동안 영어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만으로,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님께서는 끊임없이 영어 환경에 노출 시켜주셔야 합니다.
꾸준한 노출만이 내 아이를 이중언어 학습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언어는 노출입니다.
반드시 하루에 세번은 꼭 노출해 주세요.

학습은 잠시 멈추어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나 노출을 멈췄다 다시 하려면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이 영어가 자유로운 것은 영어를 공부해서가 아니라,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영어 노출의 힘, 영어를 자유롭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