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유치원 혹은 어린이집을 3년을 다니고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이 됐을 때, 혹은 2학년이 됐을 때

아마 모든 부모님들은 화가 나셔서
금방이라도 어떤 행동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영어를 파닉스부터 다시 하라고 하면
화가 나지 않으신가요?

대다수의 학생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3년 이상 다니며 영어를 배웁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이제부터 학교에서 배울 영어를 위해서 학원에 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학원에서는 파닉스부터,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된다고 하죠.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모두들 “네”라고 말씀하시며 화가 나지 않는 건 어떤 이유일까요?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5세 때 가족을 따라 미국에 갔다가, 3년 후 돌아온 아이가 영어가 안된다면
같은 반응을 보이실건가요?

미국에서 배우든, 한국에서 배우든

3년이면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3년이면 다시 파닉스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영어를 하는 것을 낯가리거나 쑥스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모님들의 생각과 기대치가 올라갈 때 우리 모두의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 때도 안됐는데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때는 없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 곁에는
유즈스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