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원장님들은 망설이게 됩니다.
가격이 저렴한 프로그램도 너무 많고,
다니는 동안 즐겁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은데···

우리가 해왔던 영어의 틀을 깨고 싶은 원장님들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럼 시험과 경쟁이 없는 유아교육기관에서
3년동안만 유즈스쿨을 한다면?

유즈스쿨로 영어 환경에 3년을 노출해주면
영어로 듣고 말하는 건 자유로워집니다.

그들이 초등 일학년이 되면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닌
미국 학생들과 같은 학습을 하며
영어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기관에서 영어를 3년동안 학습한 것이 헛되지 않기 위해,
‘비싸도, 불편해도, 힘들어도 우리 아이들이 영어만 할 수 있다면’
하면서 많은 것을 감내해주신

원장님들께 부모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